여론조사기관 메트릭스의 박정균 상무는 “대선을 보름 앞두고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표심을 정하지 않은 유보층이 10% 내외로 낮아졌지만 변동 가능성을 감안하면 실제로는 30% 정도로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”고 분석…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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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단독] 유권자 3명중 1명, 막판 2주새 지지후보 정한다   매일경제 2017.04.23 (일)

[단독] 한국 유권자 3분의 1, 대선 2주전부터 지지후보 정한다   매일경제 2017.04.23 (일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