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한 해 동안 우리 국민 10명(만 16세~74세) 중 9명이 인터넷으로 민원서류를 발급하는 등 전자정부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. 이용 국민의 대부분인 97.2%가 서비스에 만족했으며 특히 만 60~74세 노인층의 전자정부 인지도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. 행정안전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‘2018년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실태 조사결과’를 10일 발표했다. 이번 조사는 메트릭스코퍼레이션이 지난해 10월 한 달간 전국의 만 16세~74세 일반국민 4000명을 표본추출해 가구방문 면접조사…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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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넷으로 등본 떼는 할머니·할아버지 증가…온 국민이 전자정부 이용  이데일리 2019.02.10 (일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