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같은 조사 결과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‘소상공인정책위원회’ 발족식에서 중소기업연구원 남윤형 연구위원의 ‘소상공인·자영업 기초현황 및 지원방향’ 주제 발표에서 밝혀졌다. 이번 조사는 중기중앙회가 ㈜메트릭스코퍼레이션에 의뢰, 폐업을 사유로 공제금을 지원받은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501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5일부터 이달 2일까지 약 1주일간 온라인조사와 이메일 등을 병행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.

 

기사본문을 참조하세요.

 

소상공인 60% “올해 2·4분기 이후 경영 상황 악화할 것”… 이중 50%는 “앞으로도 호전 안 될 것”  문화일보 2019.05.30